누가 맞나요
사연을 읽고 판단해 주세요. 정답은 없습니다.
- 투표 중친구· 2일 남음
친구 아버지 부고에 보낸 부의금 중 오만 원이 돌아왔습니다
- 투표 중가족· 2일 남음
이십 년 큰집이 낸 제사 비용, 올해부터 나눠 내자고 합니다
- 투표 중가족· 2일 남음
결혼기념일에 저는 이백만 원짜리 시계, 남편은 삼만 원짜리 꽃이었습니다
- 투표 중친구· 2일 남음
친구 편에 보낸 축의금, 신랑 명단에 제 이름이 없답니다
한마디 1 - 투표 중가족· 2일 남음
재혼한 아버지가 새어머니 딸 결혼식에 천만 원을 냈습니다
한마디 1 - 투표 중가족· 5일 남음
아버지 첫 기일에, 여동생이 결혼식을 잡았습니다
- 투표 중가족· 5일 남음
정해 둔 이름이 있는데, 시아버지가 손주 이름을 지어 오셨습니다
한마디 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