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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누가 맞나요시어머니 칠순, 형님이 단톡방에서 저희 금액을 콕 집었습니다관리자 · 10. 17.
- 누가 맞나요친구들이 선물해 준 유모차, 한 친구가 나중에 물려 달라고 합니다관리자 · 10. 17.
- 누가 맞나요아버지가 타시던 차를 동생에게 그냥 주셨습니다관리자 · 10. 17.
- 누가 맞나요매달 친구들을 차로 태우는데, 기름값을 나누자고 하니 한 친구가 안 타겠답니다관리자 · 10. 17.
- 누가 맞나요축가를 불러 준 친구에게 준 사례 삼십만 원이 축의금 봉투로 돌아왔습니다관리자 · 10. 17.
- 누가 맞나요돌아가신 아버지가 형에게 삼 년 동안 매달 백만 원을 보냈습니다관리자 · 10. 17.
- 누가 맞나요아버지 칠순에 고모가 보낸 오십만 원, 아버지는 돌려보내라고 하십니다관리자 · 10. 17.
- 누가 맞나요친구 아이 돌잔치에 이십만 원을 냈는데, 제 아이 돌잔치에는 연락도 없이 안 왔습니다관리자 · 10. 17.
- 누가 맞나요조카 입학에 오십만 원, 언니는 우리 아이 입학에 오만 원이었습니다관리자 · 10. 14.
- 누가 맞나요명절마다 부모님께 드린 백만 원이 형에게 가고 있었습니다관리자 · 10. 14.
- 누가 맞나요결혼하는 친구가 캠핑 장비 몫 백이십만 원을 돌려 달라고 합니다관리자 · 10. 14.
- 누가 맞나요동생 신혼여행에 부모님이 오백만 원을 보태 주셨습니다관리자 · 10. 14.
- 누가 맞나요엄마가 남긴 적금 삼천만 원을 언니가 혼자 갖겠다고 합니다[20]관리자 · 10. 14.
- 누가 맞나요삼십만 원짜리 집들이 선물, 돌아온 건 휴지 한 묶음이었습니다관리자 · 10. 14.
- 누가 맞나요십 년 전 제 결혼식에 오만 원을 낸 친구가 결혼합니다[1]관리자 · 10. 14.
- 누가 맞나요결혼식 사회 사례가 반년 만에 삼십만 원으로 돌아왔습니다관리자 · 10. 14.
- 누가 맞나요엄마 간병비를 셋이 나누기로 했는데, 오빠가 못 내겠다고 합니다[1]관리자 · 10. 11.
- 누가 맞나요여행을 취소한 친구가 위약금 팔십만 원을 나눠 내자고 합니다관리자 · 10. 11.
- 누가 맞나요엄마 용돈 통장에서 이천만 원이 비어 있었습니다관리자 · 10. 11.
- 누가 맞나요친구 결혼식 사회를 봐 주고 오만 원짜리 상품권을 받았습니다관리자 · 10. 11.
- 누가 맞나요친구 아버지 부고에 보낸 부의금 중 오만 원이 돌아왔습니다관리자 · 10. 11.
- 누가 맞나요이십 년 큰집이 낸 제사 비용, 올해부터 나눠 내자고 합니다관리자 · 10. 11.
- 누가 맞나요결혼기념일에 저는 이백만 원짜리 시계, 남편은 삼만 원짜리 꽃이었습니다관리자 · 10. 11.
- 누가 맞나요친구 편에 보낸 축의금, 신랑 명단에 제 이름이 없답니다[1]관리자 · 10. 11.
- 누가 맞나요재혼한 아버지가 새어머니 딸 결혼식에 천만 원을 냈습니다[1]관리자 · 10. 11.
- 누가 맞나요십 년 부은 계, 제 차례 곗돈을 한 친구가 먼저 받겠다고 합니다관리자 · 10. 08.
- 누가 맞나요부모님이 칠억짜리 집을 십 년 전에 오빠 명의로 돌려놓으셨습니다관리자 · 10. 08.
- 누가 맞나요빌려준 이백만 원을 삼 년째 못 받았는데, 그 친구가 청첩장을 보냈습니다관리자 · 10. 08.
- 누가 맞나요시댁 김장 비용 육십만 원, 큰형님만 못 내겠다고 합니다관리자 · 10. 06.
- 누가 맞나요오십만 원짜리 유모차를 사 준 친구가, 제 출산엔 기저귀 한 팩을 보냈습니다관리자 · 10. 0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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