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가 맞나요
사연을 읽고 판단해 주세요. 정답은 없습니다.
- 투표 중가족· 9일 남음
시어머니 칠순, 형님이 단톡방에서 저희 금액을 콕 집었습니다
- 투표 중친구· 9일 남음
친구들이 선물해 준 유모차, 한 친구가 나중에 물려 달라고 합니다
- 투표 중가족· 9일 남음
아버지가 타시던 차를 동생에게 그냥 주셨습니다
- 투표 중친구· 9일 남음
매달 친구들을 차로 태우는데, 기름값을 나누자고 하니 한 친구가 안 타겠답니다
- 투표 중친구· 9일 남음
축가를 불러 준 친구에게 준 사례 삼십만 원이 축의금 봉투로 돌아왔습니다
- 투표 중가족· 9일 남음
돌아가신 아버지가 형에게 삼 년 동안 매달 백만 원을 보냈습니다
- 투표 중가족· 9일 남음
아버지 칠순에 고모가 보낸 오십만 원, 아버지는 돌려보내라고 하십니다
- 투표 중친구· 9일 남음
친구 아이 돌잔치에 이십만 원을 냈는데, 제 아이 돌잔치에는 연락도 없이 안 왔습니다
- 투표 중가족· 6일 남음
조카 입학에 오십만 원, 언니는 우리 아이 입학에 오만 원이었습니다
- 투표 중가족· 6일 남음
명절마다 부모님께 드린 백만 원이 형에게 가고 있었습니다
- 투표 중친구· 6일 남음
결혼하는 친구가 캠핑 장비 몫 백이십만 원을 돌려 달라고 합니다
- 투표 중가족· 6일 남음
동생 신혼여행에 부모님이 오백만 원을 보태 주셨습니다
- 투표 중가족· 6일 남음
엄마가 남긴 적금 삼천만 원을 언니가 혼자 갖겠다고 합니다
판단 116한마디 20 - 투표 중친구· 6일 남음
삼십만 원짜리 집들이 선물, 돌아온 건 휴지 한 묶음이었습니다
- 투표 중친구· 6일 남음
십 년 전 제 결혼식에 오만 원을 낸 친구가 결혼합니다
한마디 1 - 투표 중친구· 6일 남음
결혼식 사회 사례가 반년 만에 삼십만 원으로 돌아왔습니다
- 투표 중가족· 2일 남음
엄마 간병비를 셋이 나누기로 했는데, 오빠가 못 내겠다고 합니다
한마디 1 - 투표 중친구· 2일 남음
여행을 취소한 친구가 위약금 팔십만 원을 나눠 내자고 합니다
- 투표 중가족· 2일 남음
엄마 용돈 통장에서 이천만 원이 비어 있었습니다
- 투표 중친구· 2일 남음
친구 결혼식 사회를 봐 주고 오만 원짜리 상품권을 받았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