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답이 없는 이야기
그래서
누가 맞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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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지금까지 올라온 고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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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표 중
전체 보기 →- 투표 중가족· 2일 남음
재혼한 아버지가 새어머니 딸 결혼식에 천만 원을 냈습니다
한마디 1 - 투표 중친구· 2일 남음
친구 편에 보낸 축의금, 신랑 명단에 제 이름이 없답니다
한마디 1 - 투표 중가족· 2일 남음
결혼기념일에 저는 이백만 원짜리 시계, 남편은 삼만 원짜리 꽃이었습니다
- 투표 중가족· 2일 남음
이십 년 큰집이 낸 제사 비용, 올해부터 나눠 내자고 합니다
- 투표 중친구· 2일 남음
친구 아버지 부고에 보낸 부의금 중 오만 원이 돌아왔습니다
- 투표 중친구· 2일 남음
친구 결혼식 사회를 봐 주고 오만 원짜리 상품권을 받았습니다
- 투표 중가족· 2일 남음
엄마 용돈 통장에서 이천만 원이 비어 있었습니다
- 투표 중친구· 2일 남음
여행을 취소한 친구가 위약금 팔십만 원을 나눠 내자고 합니다
결과
사람들의 판단이 어떻게 갈렸는지 확인해 보세요.
사연 속 인물은 실존 인물이 아닙니다. 제보하신 사연을 재구성하여 올려드립니다.